성당포구마을 여행후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유진댓글
0건조회
12회작성일
26-08-24 09:16
본문
이번에 친구들과 함께 성당포구마을에 다녀왔어요.
성당포구마을에 도착하니 주변이 생각보다 조용하고 한적 하더라고요
금강 근처라 그런지 바람도 시원하게 불고,
바람개비길 풍경도 예쁘게 펼쳐져 있어서 도착하자마자 기분이 좋았습니다
친구들이랑 사진도 찍으면서 주변을 천천히 구경했어요
먼저 바람개비열차를 타고 생태습지 주변을 둘러봤는데,
그냥 걸어서 구경하는 것보다 편하게 앉아서 주변 풍경을 감상할 수 있어서 색다른 느낌이었어요.
친구들이랑 나란히 앉아서 이동하니까 괜히 놀이공원에 온 것처럼 신나더라고요.
특히 바람이 불 때마다 바람개비가 돌아가는 모습이 정말 예뻐서 한동안 바라보게 됐어요.
천천히 열차를 타고 생태습지를 둘러보니 바쁜 일상에서 잠깐 벗어난 기분도 들었어요.
그리고 그다음으로 해본 체험은 국궁체험이었어요!
처음 활을 잡아봐서 자세부터 쉽지 않았는데,
설명을 듣고 직접 활을 쏴보니 은근히 재미있더라고요.
평소에는 해보지 못했던 체험이라 더 기억에 남았고, 친구들과 함께하니까 훨씬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자연도 구경하고 색다른 체험도 할 수 있어서 생각보다 알차게 하루를 보내고 왔어요.
익산에서 친구들과 조금 특별한 하루를 보내고 싶다면 성당포구마을 한 번쯤 방문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이전글익산 농활 후기 26.08.24
- 다음글설빙은 가라 멜론빙수는 수은마을이 진짜다 26.08.19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